Home -> column

칼럼

제26회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다녀와서

최고관리자2017.11.06 15:54조회 수 481댓글 0

  • 2
    • 글자 크기

원영신회장님 사진.jpg

스포츠포럼원고-선수단장으로 다녀와서.jpg

제26회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다녀와서
  • 2
    • 글자 크기

댓글 달기

댓글 0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75 ‘160km’ 확 달라진 롯데 파이어볼러, 세이브 1위다. 왜 “매일매일 불안감을 안고 던진다” 했을까 관리자 2026.03.16 3
74 ‘역전 결승 홈런’ 허용한 日 사와무라상 투수, 선 넘는 비난 욕설 댓글…과거 “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” 경고 관리자 2026.03.16 14
73 ‘오심 논란’ 황당 삼진 엔딩 콜→껌을 던지며 분노 표출하다...심판이 명품 경기 망쳤다 관리자 2026.03.16 3
72 베테랑 허일영과 장민국 분전중인 창원 LG, 타마요-양홍석 부상 악재 극복하고 주전 의존도까지 줄이며 단독 선두 질주 관리자 2026.03.16 2
71 허웅 결장했지만 송교창 돌아온 부산 KCC, 43점 합작한 허훈-숀롱 앞세워 현대모비스 잡고 3연승 질주 관리자 2026.03.16 4
70 ‘아듀 잠실’ 서울 삼성, 정규리그 6R서는 달라진 경기력과 결과로 5시즌 연속 꼴찌 불명예 피할까 관리자 2026.03.16 7
69 8강서 콜드패…韓야구,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관리자 2026.03.16 7
68 빗나간 3m 버디…LIV 우승 놓친 이태훈 관리자 2026.03.16 1
67 돌아온 '핫식스' 이정은,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관리자 2026.03.16 2
66 임찬규 원태인 김광현 양현종 박세웅 곽빈 고영표, ‘토종 선발’ 진짜 없네[SS 집중분석] 관리자 2026.03.16 9
65 더블플레이 실패, 태그 실수…습관이 무섭다 관리자 2026.03.16 3
64 ‘정후 아버지’ 이종범의 말이 맞았다 “똑바로 던져야 내가 살아” [백스톱] 관리자 2026.03.16 6
63 ‘야구장만큼 뜨거운 배구장’ 부산 연고지 이전 첫 시즌에 주말 홈 전 경기 매진 기록, OK저축은행 최종전 대한항공 제압 관리자 2026.03.16 3
62 “시범경기서 홈런 하나 까먹었다”… ‘통산 홈런 23개’ 두산 박찬호의 유쾌한 투정 관리자 2026.03.16 5
61 ‘도미니카 출신’ 삼성 디아즈 “구자욱 타석에서만 구자욱 응원할게요”···WBC 8강 마운드 운 영 열쇠는 ‘류현진’ 관리자 2026.03.16 6
60 [태평로] 골프도 매 홀 다시 시작한다 관리자 2026.03.16 4
59 만화도 이러면 욕먹는데… 오타니가 세운 위대한 기록 관리자 2026.03.16 2
58 [태평로] 기업을 응징한다고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 관리자 2026.03.16 5
57 80㎝ 앞까지 다가간 LIV 우승 관리자 2026.03.16 2
56 당신의 우울증엔 어떤 운동이 맞습니까 관리자 2026.03.16 2
첨부 (2)
원영신회장님 사진.jpg
205.7KB / Download 2
스포츠포럼원고-선수단장으로 다녀와서.jpg
217.5KB / Download 3
알림 메시지